양세종→곽선영, 2026년 설 맞이 새해 인사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일동
"좋은 일만 몰려오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자이언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소속 배우 곽선영 김건우 김민철 양세종 정문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의 새해 덕담 메시지를 공개했다. /자이언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곽선영 김건우 김민철 양세종 정문성이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자이언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소속 배우 곽선영 김건우 김민철 양세종 정문성의 새해 인사 메시지를 게재했다. 글에는 팬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눈길을 끈다.

지니 TV 새 오리지널 시리즈 '허수아비'와 ENA 새 드라마 '크래시2' 등의 공개를 앞둔 곽선영은 "그동안 이루고 싶었던 일들 차근차근 이뤄 가시고 무엇보다도 늘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 나 역시 건강 잘 챙기며 더 튼튼해지는 한 해 되도록 노력하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과 KBS2 드라마 '마지막 썸머' 등에서 활약한 김건우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재미있고 건강한 순간들로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 올 한 해 더 좋은 모습과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다"고 희망찬 메시지를 남겼다.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과 KBS2 단막 프로젝트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 등에 출연했던 김민철은 "올해도 웃음 가득, 건강 듬뿍, 좋은 일은 와르르 몰려오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 나 역시 더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배우로 한 걸음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라"라고 활기차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돌아오는 양세종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한 한 해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가정의 따뜻한 온기가 함께하기를 바라며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1인 뮤지컬 '비하인드 더 문'에서 절제된 연기력과 감정선을 선보인 정문성은 "올해는 그 어떤 때보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많이 사랑받고 또 많이 사랑하는 2026년 보내시길 바라고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하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자이언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의 활약은 2026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영화와 드라마, OTT를 넘어 다양한 무대에서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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