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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작곡가 이경섭의 IP를 집대성한 아카이빙 채널이 오픈했다.
퍼블리싱 업체 에스톤은 13일 "조성모의 'To Heaven(투 헤븐)', '아시나요',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이경섭의 음악 IP를 집대성한 아카이빙 채널 '이다락'을 12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다락'은 작곡가 이경섭의 음악 IP를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IP의 서사와 감성을 캐릭터화해 새로운 세대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 IP 리브랜딩 프로젝트다.
기존 저작권 IP가 리메이크 중심 활용됐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IP 자체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채널명 '이다락'은 '이경섭의 다락'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추억과 감성이 축적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과거 명곡들의 아카이빙이라는 기본 기능을 넘어 이경섭 음악 IP를 하나의 캐릭터이자 브랜드로 재해석하려는 기획 의도를 반영한다.
'이다락'은 기존 팬덤은 물론 해당 음악을 새롭게 접하는 젊은 세대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콘텐츠 큐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에스톤 관계자는 "'다락'이라는 공간을 이경섭 작곡가의 음악을 보관하고 꺼내볼 수 있는 아카이빙 공간으로 상정해 채널명을 브랜딩했다"며 "이경섭 음악의 정수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변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채널 '이다락'과 이경섭 음악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경섭 작곡가는 '이다락'을 중심으로 보다 공격적인 콘텐츠 전개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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