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선공개곡 'CINEMA', 음원 차트 상위권 직행

멜론 비롯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3월 4일 정규앨범 발매


가수 우즈가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Archive. 1'의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이 음악 플랫폼 멜론 HOT100 3위와 8위를 기록했다./EDAM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성공적으로 첫 정규 앨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우즈가 12일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Archive. 1(아카이브. 1)'의 선공개곡 'CINEMA(시네마)'와 'Bloodline(블러드라인)'이 음악 플랫폼 멜론 HOT100 3위와 8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두 곡은 벅스 4위를 비롯해,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CINEMA'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이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Bloodline'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라이언 린빌(Ryan Linvill)을 비롯해 'Drowning(드로우닝)'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하며,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록 앤드 롤)'로 정의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았다.

우즈의 첫 정규앨범 'Archive. 1'은 3월 4일 각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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