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첫 자체 콘텐츠 '캐치웨이브' 론칭

17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공개
멤버 개인 매력과 케미스트리 보여 줄 예정


밴드 하츠웨이브가 17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캐치웨이브'를 공개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첫 자체 콘텐츠를 론칭한다.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3일 "상반기 데뷔를 앞둔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가 17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캐치웨이브(Catchwav)'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캐치웨이브'는 하츠웨이브 멤버들의 다양한 일상과 친목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형식의 콘텐츠로 팀의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본방송에 앞서 하츠웨이브는 12일 '캐치웨이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에는 진지하게 합주 연습을 하고 있는 멤버들의 프로페셔널한 모먼트부터 한복을 차려입고 명절을 보내는 모습, 나란히 앉아 온몸으로 토크와 게임에 임하는 모습 등이 담겨 기대를 높였다.

설 당일에 공개되는 첫 회는 설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에서 처음 명절을 맞이하는 케이텐, 하기와와 직접 전통문화를 나누며 유쾌한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츠웨이브는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선발된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윤영준(키보드)이 모여 결성한 글로벌 밴드다. 멤버 개개인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각오다.

한편 '캐치웨이브'는 17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하츠웨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하츠웨이브는 상반기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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