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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이날 오후 1시7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2013)과 '모가디슈'(2021)에 이은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부작으로 라트비아 로케이션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특유의 풍광을 담으며 차갑고 이국적인 도시의 분위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낸다.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도 이날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넘으면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작품은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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