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첫 번째 VR 콘서트, 3월 4일 메가박스서 단독 개봉

역대 VR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오늘(20일) 1차 예매 오픈

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가 오는 3월 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어메이즈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첫 VR 콘서트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메가박스는 20일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첫 번째 VR콘서트 'TWS VR CONCERT : RUSH ROAD(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를 오는 3월 4일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TWS의 첫 번째 VR콘서트 타이틀 속 'RUSH ROAD'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한다. 작품은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면서 관객들에게 단순히 무대를 감상하는 걸 넘어 멤버들과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듯한 깊은 몰입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VR 콘서트는 음악이 폭발하는 록 페스티벌 현장을 시작으로 황금빛 노을이 물든 루프탑과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펼쳐지는 오로라까지 이어지며 다채로운 공간 변화를 선보인다. 공간과 분위기가 유기적으로 전환되고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입체적 체험을 완성하며 역대 VR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TWS의 히트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가 VR 스테이지와 만나 새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멤버들의 칼군무와 파워풀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 'Oh Mymy : 7s(오 마이마이 : 7s)'도 더해져 설렘과 자신감을 오가는 팀의 음악적 서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VR 콘서트는 AMAZE(어메이즈)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실을 확장한 듯한 입체적 스테이징과 감각적인 카메라 워크 그리고 현장감을 극대화한 사운드 디자인을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의 청량한 에너지와 자유롭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VR 기술과 결합해 기존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메가박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차 예매를 시작한다. 예매 관객에게는 포토카드 6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하고 일부는 한정 수량의 스페셜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개봉 1주 차에는 네 컷 포토 6종 중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등 주차별 다양한 관람 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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