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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8일 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 526만 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관객 수도 큰 폭으로 늘었다. 이날 하루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58만1174명으로, 전날보다 31만6443명 증가하며 119.5%의 상승률을 보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폐위돼 유배된 단종이 강원 영월 광천골에서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촌장 엄흥도 역은 유해진이,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은 박지훈이 맡았다. 역사적 비극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같은 흥행 흐름 속에서 영화가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작품이 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rocke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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