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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멤버 이소희의 친누나 이지민이 가수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가수 이지민이 지난 7일 발표한 데뷔곡 '넌 내꺼 넌 내 남자'가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지민의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발매 이후 멜론 HOT100 차트에서 30일 기준 최고 20위, 100일 기준 최고 40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싸이월드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 감성과 직관적인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이지민 특유의 맑고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지민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보컬을 강점으로 하는 여성 솔로 가수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라이즈 멤버 소희의 친누나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4'에 출연해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민은 2026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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