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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고지를 밟으며 여전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작품은 11일 하루 동안 17만 142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05만 5448명이다.
지난달 4일 스크린에 걸린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작품은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의 열연과 여운이 남는 스토리로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힘입어 개봉 31일째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중 25번째로 천만 영화 반열에 올랐다. 또한 36일째 1200만 관객을 넘어서는 등 여전한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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