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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해 특별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CJ문화재단은 "27일 서울 마포구 홍대 라이브 클럽 일대에서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LIVE CLUB DAY: DREAM TO STAGE)'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젊은 창작자의 개성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 설립된 문화사회공헌 단체다. 이들은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을 비롯해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일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동시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인디 음악 축제로, 관객들은 하나의 티켓으로 여러 공연장을 오가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는 재단의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해 CJ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은 튠업,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생 출신 뮤지션들로 구성된 특별한 라인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가 펼쳐지는 공연장은 CJ아지트, 클럽 에반스, 벨로주, 무신사 개러지, KT&G 상상마당, 프리즘홀까지 여섯 곳이다.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김승주, 힙노시스테라피, 다섯(이상 CJ아지트), 재즈 퀸텟, 블라(이상 클럽 에반스), 예빛, 램씨, 범진(이상 벨로주), 오프더메뉴, 김뜻돌, 터치드(이상 무신사 개러지), 기프트, 공원, 유라(이상 KT&G상상마당), 레드씨, 정우석, 데카당(이상 프리즘홀) 등이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클럽 데이'는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재단과 인연을 맺어온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무대"라며 "관객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며 의미 있는 순간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 공연 티켓은 13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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