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 지원기관과 손잡고 학생 심리·상담·치료 서비스 제공

더팩트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비아이(B.I)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131레이블에 따르면 비아이는 16일부터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앞서 해당 소식을 전한 소속사는 "비아이가 건강하게 병역 의무를 마친 뒤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때까지 비아이의 음악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소속사는 "안전과 현장 혼잡을 고려해 근무 현장 방문은 자제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아이는 지난 2014년 '믹스 앤 매치'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린 후 2015년 그룹 아이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수는 물론이고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발휘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2019년 비아이는 2016년 대마초와 LSD(혀에 붙이는 종이 형태 마약)를 사들인 뒤 일부를 투약한 혐의가 뒤늦게 알려지며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2021년 재판부는 비아이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후 아이콘을 탈퇴한 그는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