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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우아함 겸비한 나탈리 포트만, 티파니의 유산과 현대적 가치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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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심우면 연리리' 출연진이 가족애로 뭉친 케미를 자랑한다.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 연출 최연수) 제작진은 20일 촬영장의 분위기가 담긴 생생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족 같은 분위기의 촬영장 속 서로를 아껴주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성태훈 가족이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배우 박성웅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등 개성 만점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너지를 발휘한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박성웅과 이수경을 비롯한 출연진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K-가장 성태훈 역의 박성웅은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캐릭터에 집중해 이목을 끈다. 또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진행된 박성웅의 생일 파티 현장도 포착돼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한다. 박성웅은 "함께 촬영한 배우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 촬영이 끝날수록 더 정이 깊어졌던 현장이었다"라고 전했다.
성태훈의 아내이자 '슈퍼맘' 조미려 역의 이수경은 남편 역할의 박성웅과 함께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한다. 이 외에도 이서환 남권아 등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틈틈이 서로를 챙기는 것은 물론 진짜 가족 같은 케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성태훈가(家)의 장남 성지천 역의 이진우와 이장 부부의 외동딸 임보미 역의 최규리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밝힌다. 성태훈의 둘째와 막내아들로 활약할 서윤혁과 양우혁 또한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활력을 더한다.
가족과 이웃 간의 힐링 스토리를 전할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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