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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의 리메이크곡 '랄랄라'가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지난 19일 발매한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Feat. 민영(브브걸))'는 20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2위, 핫100(발매 30일) 10위를 기록했다.
'랄랄라'는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2011년 6월 발매한 동명의 곡을 약 15년 만에 다시 선보인 리메이크 트랙으로 그룹 브브걸 멤버 민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마이티 마우스 특유의 위트 있는 래핑과 민영의 시원한 음색이 EDM 페스티벌 무드의 비트와 어우러졌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늘(20일) KBS2 '뮤직뱅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2008년 싱글 앨범 '사랑해'로 데뷔한 마이티 마우스는 '랄랄라' '톡 톡' '나쁜놈' '에너지' 등의 곡으로 대중과 만났다. 민영은 2016년 그룹 브레이브 걸스로 데뷔해 2017년 발매한 'Rollin(롤린)'이 2021년 역주행에 성공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2023년 4월 브브걸로 팀명을 변경한 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티 마우스의 '랄랄라'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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