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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영대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는 25일 "김영대가 오는 4월 현역 입대한다"며 "정확한 훈련소와 입소일 등은 정리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6년생인 김영대는 앞서 최근 진행한 티빙 '친애하는 X' 종영 인터뷰를 통해 군입대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직 영장을 받진 않았으나 조만간 입대할 예정"이라며 "다녀와서 신인의 마음으로 다시 열정적으로 오디션에 임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 군대가 내 새출발의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영대는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낮에 뜨는 달'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에는 '달까지 가자' '친애하는 X'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도 얼굴을 비췄으며 이를 끝으로 한동안 군백기(군대+공백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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