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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7년 만에 리얼리티로 다시 뭉친다.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 플러스는 1일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 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28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약 1년 6개월간 활동하며 '에너제틱' '부메랑'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 공식 활동을 종료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약 7년 만에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이는 만큼 팬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론칭에 앞서 워너원은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한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7년 만에 성사된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함께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만남의 기억을 간직한 장소에서 워너블(팬덤명)과 다시 한번 설렘의 순간을 나눌 예정이다.
제작진은 "워너원은 단순한 프로젝트 그룹을 넘어 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으로 모여 만들어갈 이번 리얼리티는 팬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하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 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엠넷에서는 오후 8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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