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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아버지 김삼련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5세.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10분이다. 장지는 일산 청아공원이다.
개코는 상주로서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코는 2000년 최자, 커빈과 함께 3인조 힙합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했다. 2004년 최자와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 '고백', '죽일 놈', '거기서거기', '자니', '스모크', '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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