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새 추억 쌓기 시작…7년 만의 재회 담은 콘텐츠 공개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 메인 포스터 공개
28일 오후 6시 첫 방송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새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자체 콘텐츠로 열기를 끌어올린다. 사진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오프닝 행사를 연 모습. /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약 7년 만에 다시 뭉친 첫 순간을 공개한다.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14일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의 사전 콘텐츠가 오는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는 2019년 공식 활동을 종료한 워너원이 약 7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워너베이스'에서 함께 웃고 놀며 추억을 쌓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워너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가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엠넷플러스

첫 방송 일주일 전에는 콘텐츠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 B-Side(비 사이드)'가 공개된다. 해당 영상에는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7년 만에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첫 식사 자리가 담긴다. 오랜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 온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으로 뭉치는 순간이 큰 감동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워너원고 : 백 투 베이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엠넷에서는 오후 8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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