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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박성웅이 두 번째 싱글을 깜짝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1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박성웅이 16일 활동명 노건으로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1997년 배우로 데뷔한 박성웅은 지난해 노건이라는 가수 활동명으로 첫 번째 싱글 '아저씨'를 발매했다. 노건은 '노래하는 건달'의 줄임말로 2013년 그가 출연했던 영화 '신세계' 속 건달 이미지를 정면 돌파하자는 마음으로 지은 예명이다.

그의 두 번째 싱글 '봄날이 온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부서진 꿈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단단한 다짐과 함께 상처를 딛고 다시 태어나려는 모든 이들에게 담담한 응원을 전한다.
박성웅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심우면 연리리'를 포함해 '문무', 영화 '오케이 마담2' 등 올해도 다양한 작품 출연이 예정돼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은 새로운 방식으로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있는 그의 진솔한 감정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관심이 집중된다.
'봄날은 온다'는 각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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