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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첫 만남부터 얽히고설킨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진은 17일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불꽃 튀는 케미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에 빙의돼 악질 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스틸 속 신서리와 차세계는 서로를 향해 비장하게 꽃을 겨누고 있다. 도로 한복판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물러심 없는 결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맹수 같은 눈빛으로 결투 태세를 갖춘 신서리와 달리 차세계는 잔뜩 경계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하게 포옹하고 있다. 차세계가 신서리를 끌어안고 있는 가운데 그의 품에 안긴 신서리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표정을 짓고 있다. 첫 만남부터 극과 극을 오가는 두 사람의 예측 불가한 관계성에 관심이 모인다.
총 14부작으로 구성된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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