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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남길이 서경덕 교수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팀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교수가 뉴질랜드 밀알특수학교에 교육 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한글 세계화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들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한글 교육을 위해 힘쓰는 주말학교와 한국어 학습 모임 등을 대상으로 교육 물품을 지원했다.
김남길은 "전 세계 곳곳에서 한글 교육에 힘쓰고 있는 단체를 수소문해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K팝과 K드라마 등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지면서 한글 및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과 재외동포가 많아졌다. 이들의 교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남길은 서 교수와 함께 한국어 교육 지원 캠페인, 조선민족대동단 영상 내레이션, 독립운동가 김규식 영상 내레이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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