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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아시아 8개 도시 팬을 직접 만나러 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5월부터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홉이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홉은 5월 30일과 3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8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과 함께 아홉은 포스터도 공개했다. 포스터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불꽃이 피어오르는 모습으로 아홉의 희망찬 여정과 설렘을 표현했다.

아홉 멤버는 이번 투어에서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역량으로 글로벌 관객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그간 팬미팅과 팬콘서트, 앨범 발매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입지를 탄탄하게 구축해 온 이들은 첫 투어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아홉의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의 첫 공연은 5월 30일과 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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