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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또 한 번 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감독 아론 호바스·마이클 젤레닉)는 어린이날이었던 전날 28만 3287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만 698명이다.
지난달 29일 스크린에 걸린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1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쳤다. 이에 힘입어 작품은 개봉 7일째 100만 관객 고지를 밟으며 '프로젝트 헤일메리'(개봉 11일째)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명 돌파라는 쾌거를 거뒀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국내에서 23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의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비드 프랭클, 이하 '악마는 프라다2')는 12만 46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9139명으로 1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 4월 29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브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이후 20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이다.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10만 8228명으로 3위를,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는 3만 811명으로 4위를, '짱구'(감독 정우·오성호)는 1만 9002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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