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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상엽이 '핑크박스'로 관객들과 만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도는 14일 "이상엽이 영화 '핑크박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어둠의 영화 평론가라 불리는 현수 역을 맡아 '스타맨' 에피소드를 이끌 예정이다.
작품은 100만 팔로워를 달성한 5명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기념 파티 이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각자 독립돼 있는 에피소드를 한 데 묶은, 단편집과 같은 스타일을 갖고 있는 장르) 형식으로 그린 공포 영화다.
그중에서 '스타맨'은 작품의 흥행을 좌지우지할 만큼 크리에이터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중 눈앞에 나타난 핑크박스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설 가득한 영화 비평으로 유명해진 뒤 100만 구독자를 거느리는 인플루언서가 된 현수가 어떤 일을 맞닥뜨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동안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굿캐스팅' '미치지 않고서야' '순정복서', 영화 '만약에 우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을 입증한 이상엽이 처음으로 뛰어든 공포 장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상엽이 출연하는 영화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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