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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가수 태양이 음악을 대하는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번 앨범을 제작하는 태양의 마음가짐과 노력이 담겨 있다.
'QUINTESSENCE'는 태양이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타잔과 우찬, 호주 출신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등이 참여했다.

영상은 3년 만의 EP이자 9년 만의 정규 앨범인 'QUINTESSENCE'를 완성해 나가는 태양의 앨범 제작기를 담았다.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하는 'QUINTESSENCE'라는 단어를 처음 만나게 된 순간부터, 그 단어가 품은 의미를 음악으로 오롯이 표현해 내기 위한 태양의 끊임없는 고민과 결정의 시간들이 15분가량의 영상 속에서 펼쳐진다.
특히 자신의 색깔에 가까우면서도 새로운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그의 면모가 돋보인다. 또한 여러 프로듀서와의 협업, 지원 사격에 나선 아티스트들과의 자유롭고 즐거운 작업 과정도 그려졌다.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 발매를 확정 지은 태양은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태양은 18일 오후 6시 'QUINTESSENC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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