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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한선화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이 힘을 합쳐 수능 귀신에 맞선다.
배급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영화 '교생실습'(감독 김민하)의 스페셜 대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배우 한선화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은 다양한 귀신들을 뒤로한 채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13일 개봉한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 분)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호러+러블리)' 코미디 영화다.
포스터는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삼인방 아오이(홍예지 분) 리코(이여름 분) 하루카(이화원 분)을 비롯해 400살 요괴 이다이나시(유선호 분), 언어, 수리, 외국어, 퀴즈 귀신까지 한자리에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짙은 어둠 속 으스스한 귀신들 아래에 선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의 당당한 모습은 죽음의 모의고사를 앞둔 이들의 비범한 케미와 맞대결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거기에 '수능 귀신 때려잡는 호러블리 MZ 사제가 온다'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교생실습'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교생실습'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배우상을 받은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연출한 김민하 감독의 신작이다.
먼저 은경 역에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한선화가 참여해 사명감 넘치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거기에 라이징 스타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이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 매력을 지닌 흑마술 동아리 삼인방으로 분했다. 또 유선호가 400살 요괴 이다이나시 역으로 합세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코믹 앙상블을 선보인다.
귀신들과 은경, 그리고 흑마술 동아리 삼인방의 예측불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교생실습'은 전국 CGV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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