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민트 라이프', 관객 참여 중심 콘텐츠 강화

민트문화센터 등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이벤트까지

'뷰티풀민트라이프'가 '민트문화체육센터'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도 마련한다. /민트페이퍼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이하 '뷰민라')가 공연은 물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19일 주최사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뷰민라'는 '민트문화체육센터'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또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공연 외적인 재미까지 더할 계획이다.

이번 '뷰민라'는 루시, 악뮤, 원필(데이식스) 엔플라잉 소란 페퍼톤스 카더가든 데이브레이크 하현상 터치드 정승환 로이킴 장기하 너드커넥션 등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여기에 다양한 관객 참여형 콘텐츠로 더 풍성한 페스티벌을 만들 예정이다.

환경 보호와 축제를 결합한 '뷰티플로깅민트라이프', 높은 점수를 기록한 참가자에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F&B 이용권을 증정하는 '골 때리는 관객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관객들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팀전 오재미전쟁' 등이 있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창작형 프로그램 '민트문화센터'도 운영한다. 5월 30일 '세계 감자의 날'을 기념한 '감자 다치니까 살살 꾸며' 클래스는 '유령서점'과 '양치기소년단'이 함께하며 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 이어 토요일에는 '연정의 멜로디언 교실', 일요일에는 '오명석의 얼렁뚱땅 드럼 초급반'이 진행된다.

'뷰민라'의 대표 이벤트인 '민트똘똘이선발대회'도 열린다. 퀴즈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일일권이 상품으로 제공된다. 상시 참여 프로그램인 '전국 허언증 글짓기 대회: 백일장'에는 카더가든과 까치산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최고의 거짓말을 선별한다.

'민트문화체육센터' 프로그램은 모두 현장 신청으로 운영된다. 사전 수강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신청 가능하며 1인 1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 상시 프로그램인 백일장과 사생 대회는 오후 6시 30분 접수가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민트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및 뷰민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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