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임신…"작은 기적"

지난 2023년, 8년 열애 끝 결혼

배우 이다해(왼쪽)와 가수 세븐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고 있다. /이다해 SNS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세븐과 이다해는 20일 각자 개인 소셜 미디어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MOM'과 'DAD'라고 적힌 모자를 쓴 이다해와 세븐이 등장해 2세를 임신했음을 알렸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부모가 되는 기쁨을 표현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로서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8년 만인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결혼 후 SBS '동상이몽2'와 채널A '신랑수업' 등 예능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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