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홍의 오늘연예] 장원영, AI 비주얼 끝판왕…화보 같은 한강뷰

"왜 나만 문제냐"…MC몽 폭로전 확산에 연예계 초긴장
5월22일 오늘연예, 장원영/MC몽/BTS/임영웅/무명전설



장원영이 공개한 일상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편안한 슬립 스타일 의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마치 해외 럭셔리 매거진 화보를 떠올리게 했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장원영 SNS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대한민국 보이그룹과 걸그룹 K-POP 스타들은 이제 단순한 가수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그룹보다 더 강한 개인 존재감으로 눈길을 끄는 스타가 있죠. 바로 ‘AI 비주얼’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 장원영입니다.

최근 장원영이 공개한 일상 사진이 또 한 번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초대형 붉은색 쇼파 위에 몸을 기대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173cm의 큰 키를 가진 장원영이 다리를 쭉 뻗고 누워 있어도 공간이 한참 남을 정도의 압도적인 크기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편안한 슬립 스타일 의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마치 해외 럭셔리 매거진 화보를 떠올리게 했고, 팬들은 "아이브 멤버 전부 누워도 되겠다", "거실보다 쇼파가 더 커 보인다", "라운지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서울의 상징적인 한강뷰와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펼쳐지며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와인잔을 든 채 통창 앞에 앉아 있는 장원영의 모습은 그야말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시선을 압도합니다.

무엇보다 팬들이 다시 한번 놀란 건 바로 장원영 특유의 비현실적인 비율이었습니다. 평소에도 ‘현실감 없는 비주얼’, ‘AI 같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이날은 오히려 장원영조차 작아 보이게 만든 초대형 쇼파가 더 큰 화제가 될 정도였는데요.

하지만 단순히 예쁘기만 해서 사랑받는 스타는 아닙니다. 장원영은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프로다운 태도를 보여주고, 무대 밖에서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글로벌 팬들은 장원영을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하나의 트렌드이자 시대의 아이콘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IVE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고, 오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 발매도 앞두고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K-POP 시대, 그리고 그 중심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더욱 빛내고 있는 장원영, 왜 그녀가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는지, 이번 사진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나?" 연예계 덮친 실명 폭로…'물귀신 작전' 비판

최근 MC몽의 잇따른 폭로성 발언이 연일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과거 일을 언급한 데 대해 업계 안팎에서는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이번 행보를 두고 ‘물귀신 작전’, ‘물타기’라는 표현까지 쓰고 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른 연예인들의 이름을 끌어들이며 시선을 분산시키려 한다는 지적입니다.

실제로 이번 발언 과정에서 백현, 김민종, 황신혜, 더보이즈 관련 인물들과,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 등 여러 연예계 인사들이 언급되면서 예상치 못한 유탄을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상당히 불편한 분위기라고 전합니다. "혹시라도 다음 타깃이 내가 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 속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어떤 내용이 추가로 공개될지, 또 어떤 이름이 새롭게 등장할지 몰라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폭로 내용 가운데 일부가 이미 10년도 넘은 과거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업계에서는 "사실 여부를 떠나 지금 시점에서 꺼내 공개적으로 실명까지 언급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폭로 자체도 어이없는 일이지만 이런 식이라면 문제 안 되는 연예인이 누가 있겠느냐"고 성토했습니다. 과거의 사적인 일이나 업계 내부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꺼내기 시작하면 결국 연예계 전체가 끝없는 폭로전과 진흙탕 싸움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일각에서는 MC몽의 현재 상황 자체가 이런 극단적 발언의 배경이 됐다고 분석합니다. 여러 논란 속에서 궁지에 몰리다 보니 "왜 나만 비난받느냐"는 감정과 함께 자포자기식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하지만 대중의 시선은 냉담합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과 무관한 타인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오래된 과거사를 무차별적으로 끌어올 경우 당사자들에게는 회복하기 어려운 이미지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연예계는 이번 폭로 사태가 어디까지 번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폭로 문화’와 무분별한 실명 공개의 위험성에 대한 논의 역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완전체 귀환' BTS…5년만에 AMA 대상 두 번째 역사 쓸까?

방탄소년단이 5년 만에 AMA,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무대에 돌아옵니다. 지금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은, 과연 BTS가 AMA 최고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다시 품에 안을 수 있을까입니다.

올해 AMA는 오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데요. 방탄소년단의 AMA 참석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만입니다. 당시 BTS는 아시아 가수 최초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K팝 역사를 새로 썼죠.

이번에도 경쟁은 만만치 않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그리고 라틴 팝 최강자로 불리는 배드 버니까지, 글로벌 톱스타들이 모두 후보에 올랐는데요.

하지만 현지 업계에서는 BTS의 수상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압도적인 글로벌 팬덤 화력입니다. AMA는 팬 투표 영향력이 큰 시상식으로 유명한데요. BTS는 이미 이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증명해왔습니다.

2018년 첫 수상 이후,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를 연이어 휩쓸었고, 2021년에는 대상까지 거머쥐며 사실상 AMA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두 번째는 ‘완전체 복귀 효과’입니다. 군백기를 마치고 멤버 전원이 다시 모였다는 상징성 자체가 엄청난 화제성을 만들고 있는데요. 미국 음악 시장 입장에서도 BTS의 귀환은 단순한 K팝 뉴스가 아니라 글로벌 팝 시장 전체의 이벤트에 가깝습니다.

세 번째는 영향력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K팝 시장이 북미에서 더 커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BTS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AMA 역시 이런 흐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BTS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글로벌 팬덤과 브랜드 파워를 가진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시상식 참석이 더 의미 있는 이유는, 단순한 ‘출연’이 아니라 완전체 BTS 시대의 재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점입니다.

2022년 이후 멤버들의 군 복무와 솔로 활동으로 이어졌던 시간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AMA는 사실상 글로벌 시장에 "BTS가 돌아왔다"는 선언의 무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업계에서는 이번 AMA가 향후 새 앨범과 월드투어 발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BTS는 과거에도 AMA와 그래미,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글로벌 프로젝트 공개의 핵심 무대로 활용해왔습니다.

과연 BTS가 5년 만에 AMA 대상 탈환에 성공할지, 그리고 완전체 컴백의 첫 글로벌 무대에서 어떤 메시지를 보여줄지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가수 임영웅의 36번째 생일인 6월 16일이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전국 각지 팬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영웅시대 여수 웅사랑방'회원들이 여수시에 후원금 616만 원을 전달했다. 616만원은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상징한다. /물고기뮤직

전국 생일기념 기부 확산 속 멜론 139억 스트리밍 돌파

가수 임영웅의 36번째 생일인 6월 16일이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전국 각지 팬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 여수에서는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여수 웅사랑방’ 회원들이 여수시에 후원금 616만 원을 전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팬 이벤트가 아니라, 임영웅이 꾸준히 보여준 선한 영향력을 팬들이 직접 실천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기부 금액 616만 원 역시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상징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여수 지역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영웅시대의 기부 문화가 이제 특정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은 물론 중소도시 팬클럽까지 생일 기념 기부와 봉사활동에 동참하면서 ‘선한 팬덤 문화’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 웅사랑방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생일 시즌과 비교해보면 올해 영웅시대의 나눔 활동은 규모와 참여 범위 모두 더 커진 모습입니다. 지난해에는 지역별 소규모 후원과 도시락 봉사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팬클럽 연합 형태의 기부 참여가 늘어나며 전국 단위 선행 릴레이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또 단순 현금 기부뿐 아니라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무료급식 봉사, 헌혈 캠페인 등 참여 방식도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이는 임영웅 팬덤이 단순한 스타 응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실천하는 팬 문화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팬들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영웅은 음악적으로도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오전 기준, 임영웅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은 무려 139억 회를 돌파했습니다. 앞서 이달 초 138억 회를 달성하며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오른 데 이어, 단 19일 만에 다시 1억 스트리밍을 추가하며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이 기록은 특정 히트곡 하나가 아니라,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받은 수많은 곡들이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발라드와 트로트, OST, 감성 포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전 세대 리스너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여기에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 역시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19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2억 회를 돌파했는데요.

지난해 8월 발매된 ‘IM HERO 2’는 발라드, 트로트, 팝, 힙합,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타이틀곡뿐 아니라 11개 수록곡 전체가 꾸준히 사랑받으며 12억 스트리밍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냈습니다.

임영웅은 이미 지난 3월 멜론 역대 누적 스트리밍 순위에서 그룹 BTS를 제치고 전체 1위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는데요.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대중적 인기가 만나면서 ‘기록 제조기’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는 팬들의 기대와 열망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생일을 앞두고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영웅시대의 따뜻한 나눔, 그리고 멈추지 않는 임영웅의 음원 기록 행진, 과연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티켓 오픈 지역 손익분기점 넘었다" 공연계 반색, 오는 6월 13일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은 티켓 오픈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 '무명전설' TOP7. /콘서트가든

"티켓 오픈 지역 손익분기점 넘었다" 공연계 반색한 이유

마지막 얘기, 모처럼 공연계가 반색하는 얘기입니다. 최근 트롯 오디션 콘서트 시장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죠.

미스트롯4와 현역가왕3 등 대형 프로그램들조차 공연 흥행 면에서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반응이 나오던 가운데, 공연계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놓은 팀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무명전설입니다.

먼저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티켓 판매 속도입니다. 오는 6월 13일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은 티켓 오픈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공연계에 따르면 오픈 1~2주 만에 이미 전 지역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서울과 수원 공연은 예매율이 벌써 80%를 넘어섰고, 안양과 창원 등 다른 지역 역시 빠른 속도로 좌석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관계자들 반응도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한 공연 관계자는 "첫 공연까지 아직 3주 정도 남아 있는데도 티켓이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며 "특정 시점에 반짝 몰리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안정적으로 예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라고 전했는데요.

이 분위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앙코르 공연과 추가 지역 확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서울과 대구, 인천, 수원 앙코르 공연은 물론이고,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 대형 무대까지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 오디션 콘서트 시장은 다소 침체 분위기였습니다. TV 화제성과 실제 공연 흥행이 반드시 연결되지 않는다는 분석이 많았는데요. 그런데 ‘무명전설’은 방송 종료 이후에도 팬덤 화력이 오히려 더 강해지면서 "진짜 공연형 스타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핵심은 역시 TOP7 멤버들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의 성리, 깊은 감성 보컬 하루, 글로벌 퍼포머 장한별, 진정성 무대의 황윤성, 안정적인 라이브의 정연호, 드라마틱한 표현력의 이창민, 그리고 독보적인 감성의 이루네까지 각 멤버들의 색깔이 워낙 뚜렷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별 스페셜 게스트 라인업도 상당히 화려합니다. 첫 공연인 안양 콘서트에는 TOP7과 함께 김한율, 이대환, 김태웅이 출연하고요.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흥팀’ 멤버들까지 함께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창원과 울산 공연에는 최우진이 합류해 영남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고, 특히 김한율은 무려 14개 지역 공연 출연을 확정하면서 사실상 전국투어 핵심 게스트로 자리잡았습니다.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부분은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무대들입니다. 경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곡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유닛 무대와 컬래버레이션,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코너까지 준비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지역마다 일부 세트리스트와 출연진 구성을 다르게 가져간다는 점도 반복 관람 수요를 자극하는 포인트로 꼽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반응을 보면 "방송보다 현장 라이브가 더 기대된다", "TOP7 실제 무대는 반드시 봐야 한다", "멤버별 개성이 콘서트에서 더 폭발할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공연계에서는 지금 ‘무명전설’을 단순한 오디션 콘서트가 아니라, 새로운 공연 브랜드의 탄생 가능성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본격화되는 ‘무명전설’ 장외무대 열기, 벌써부터 후끈한데요. TV에서 대결을 지켜보며 눈여겨봤던 주역들을 콘서트 무대에서 다시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그만큼 많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eel@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