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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사이에 있다?... 1000평 넘는 거대 암반 위에 세워진 '이색 정자'

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2일 <더팩트>에 "마동석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고 알렸다. 향년 92세.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와 함께 깊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로 데뷔한 마동석은 '부산행' '악인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그는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연과 제작을 맡으며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액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마동석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와 오랜 공개 열애를 끝내고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마동석은 새로운 빌런이 된 김재영과 함께 영화 '범죄도시5'(감독 허명행)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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