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홍진호 '피의 게임X', 살벌한 팀 전쟁

다섯 팀 포스터 공개
7월 공개 예정


웨이브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 제작진이 팀 포스터를 공개했다. /웨이브

[더팩트 | 문채영 기자] '피의 게임'이 팀전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돌아온다.

웨이브 새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 제작진은 8일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한 플레이어 20인의 팀별 구도를 담은 팀 포스터를 공개했다.

'피의 게임'은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피의 게임X'는 앞선 시즌 1, 2, 3의 세계관을 확장해 팀전 형태의 연합과 대립 구도를 전면에 내세워 새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시즌1 정근우 박지민 이태균과 시즌1 패널에서 현역으로 돌아온 이상민, 시즌2 하승진 현성주 윤비 이진형, 시즌3 홍진호 서출구 최혜선 허성범 등 각 시즌의 대표 플레이어들이 재출연을 확정하며 '피의 게임' 세계관 대통합을 알렸다.

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 김유현 김남희 강지후와, 전력을 가늠할 수 없는 신규 도전자 곽범 이관희 신승용 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뭉쳐 기존 '피의 게임' 플레이어들과 맞붙는다.

팀 포스터에는 다섯 팀으로 나뉜 플레이어 20인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담겼다. 먼저 이상민 정근우 박지민 이태균, 하승진 현성주 윤비 이진형, 홍진호 서출구 최혜선 허성범은 각각 P1, P2, P3 팀으로 등장한다. 경력자다운 날카로운 눈빛과 아우라로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챌린저 팀 김경훈 김유현 김남희 강지후, 루키 팀 곽범 이관희 신승용 최연청은 비장한 분위기로 활약을 예고한다. 다섯 팀으로 나뉜 20인의 플레이어들은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기존 시즌 플레이어들의 재집결, 신규 팀의 합류, 팀전이라는 새로운 룰이 결합된 '피의 게임X'는 시리즈 사상 가장 확장된 구도의 생존 경쟁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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