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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박지윤 기자] 영화 '눈동자'가 특색 있는 시사회로 관객들의 과몰입을 유발한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19일 "배우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눈동자'(감독 염지호)가 영화의 콘셉트에 충실한 '노스포일러'와 '놀란 마음 진정시켜드림'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노스포일러' 시사회는 오는 2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작품에는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과 극강의 서스펜스가 담겨 있는 만큼,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결말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부터 볼펜과 마스킹 테이프 세트가 엽서 봉투에 밀봉된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이어 23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리는 '놀란 마음 진정시켜드림' 시사회에서는 심신을 완화해 줄 수 있는 부드러운 촉감의 말랑이를 나눠줄 예정이다.
이렇게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숨 막히는 전개를 예고한 '눈동자'는 이색적인 시사회도 개최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옆집사람'(2022)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H농협 배급지원상을 받은 염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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