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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경기 양평군은 3일 "아이유가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 해피나눔성금'으로 지정 기탁됐으며, 향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평군은 아이유 소유 전원주택이 있는 지역이다. 이에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비롯해 조선가정과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동절기 난방비 지원 등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까지 약 6년간 양평군에 전달한 누적 성금만 1억 6500만 원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양평군 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아이유는 올해에만 어린이날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총 4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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