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됐다…7일 득남

2024년 첫째 딸 출산 후 2년 만에 둘째 얻어

배우 이승기(왼쪽) 이다인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더팩트 DB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 측 관계자는 8일 <더팩트>에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전날 낮에 둘째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알렸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6월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직접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지난 2021년 5월 열애 사실을 알린 이승기와 이다인은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가 2023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고 약 2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승기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이승기 콘서트- 기승전: 樂(락)'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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