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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도심형 록 페스티벌 '렛츠락페스티벌'이 압도적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주최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9일 "'2026 렛츠락페스티벌'의 블라인드 티켓이 8일 오후 2시 오픈 이후 빠르게 매진됐다"고 밝혔다.
블라인드 티켓은 라인업을 공개하기 전 진행하는 사전예매로 준비한 수량이 모두 매진돼 '2026 렛츠락페스티벌'을 향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20주년을 기념에 차별화된 아티스트 라인업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예고하고 있다.
렛츠락페스티벌 관계자는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렛츠락페스티벌을 아끼고 사랑해 준 관객 여러분의 신뢰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보내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페스티벌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 렛츠락페스티벌'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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