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바이오던스, LA부터 경복궁까지 달렸다…지구촌 녹인 웰니스 ‘글로우 라이프’

더팩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5일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의 열네 번째 미니앨범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5)'가 최신자(7월 18일) 미국 빌보드 200에서 1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에이티즈는 지난주 빌보드 200에서 'GOLDEN HOUR : Part.5'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해당 차트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미국 내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외에도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5'는 월드 앨범 차트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 아티스트 100 18위 등 세부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에이티즈의 활약은 국내 차트에서도 두드러진다. 타이틀곡 'BAD(배드)'는 음원 플랫폼 멜론 TOP 100에서 최고 22위를 기록했으며 일간 차트 41위, 주간 차트 79위 등 주요 지표에서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GOLDEN HOUR : Part.5'는 앨범 발매 2주가 지난 시점에서 음원 성적이 상승하고 있어 팬덤은 물론 대중성까지 챙겼다는 평이다.
에이티즈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ATINY'S VOYAGE : TINY MYSTERY(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