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펑키 소울에 담은 여름의 낭만

23일 '여름아 돌아와' 발매..1년 9개월 만의 신곡

존박이 23일 오후 6시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도맡아 완성한 싱글 '여름아 돌아와'를 발매한다. /뮤직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존박이 21개월 만의 신곡에 여름의 낭만을 가득 담는다.

존박은 23일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매한다. 존박은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도맡아 자신의 음악 정체성을 아낌없이 녹여냈다. 2024년 정규 2집 'PSST!'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음반' 부문을 수상한 존박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진하고 자유로워진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는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시원하고 그루비한 펑키 사운드와 존박 특유의 감미롭고 깊이 있는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시원한 해변 도로를 드라이브하는 듯한 특별한 감상과 여름의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여름은 돌아와'는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뮤직팜

음원 발매에 앞서 존박은 지난 22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트레일러 인물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했던 감각적인 15분할 콜라주 티저가 아날로그적인 여름의 파편들로 싱그러운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트레일러 이미지 속 존박은 한층 내추럴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뽐낸다.

존박은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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