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열혈농구단2' 하프타임쇼 무대…응원 열기 더한다

26일 방송 '열혈농구단2' 출연
하프타임에 'Bittersweet'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26일 방송되는 SBS 농구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2'에 출연해 하프타임쇼 무대를 꾸민다./피네이션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농구 인기 부활에 힘을 더한다.

24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26일 방송되는 SBS 농구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2'에 출연해 하프타임쇼 무대를 꾸민다.

'열혈농구단2'는 한국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직접 선택한 멤버로 구성된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가 전국 아마추어 최강팀들과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달 5일부터 시즌2가 방송되고 있으며, 베이비돈크라이는 '열혈농구단2'의 4회 방송 하프타임쇼에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 무대에서 올해 3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달 20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데에 이어 '열혈농구단2'에도 등장하며 풋풋하고 신선한 매력을 알리고 있다. 또 베이비돈크라이의 리더 이현은 현재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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