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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의 더 확장된 음악 서사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3일 아르테미스(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로운 앨범 'Hyper-Ego(하이퍼-에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Hyper-Ego'에는 선공개된 'Born Stunner(본 스터너)'를 비롯해 'Blue Blood(블루 블러드)', 'From Wings To Soul(프롬 윙스 투 소울)', 'ICARUS GANG(이카루스 갱)', 'HYPER CRUSH(하이퍼 크러시)', 'Pixel Memory(픽셀 메모리)' 등이 수록된다.
각 트랙에는 개성 넘치는 사운드와 유기적인 서사가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아르테미스 멤버들의 새로운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 비하인드 컷까지 담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아르테미스는 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앨범 'Hyper-Ego'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은 그간 쌓아온 아르테미스의 서사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작품이다.
아르테미스는 새로운 앨범과 함께 글로벌 발걸음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들은 9월 5일과 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 투어 'Art of BLUE BLOOD(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를 시작하고 전 세계 팬을 찾아갈 예정이다.
'Art of BLUE BLOOD'의 개최지는 아르테미스 공식 소셜 미디어에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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