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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서장훈과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상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만난다.
tvN STORY는 3일 "새 예능프로그램 '상속전야(가제)'가 내년 1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상속전야(가제)'는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이다. 상속으로 고민하고 있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장훈과 이찬원이 MC로 나선다.
서장훈은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경험을 살려 예리한 통찰력으로 가족 간의 이해관계를 날카롭게 짚어낸다. 이찬원은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가족 간의 막힌 대화를 터주는 소통형 MC로 활약한다.
또한 상속과 증여 부문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각종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연과 재산 구조 등을 토대로 복잡한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간다. 맞춤형 컨설팅으로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가족이 다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현재 '상속전야(가제)'는 상속과 증여로 인한 고민을 가진 의뢰인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속전야(가제)'는 2027년 1월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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