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전석 매진…스타성 입증

9월 19일, 20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개최

가수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가 11일 오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오네스타컴퍼니, 유선수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첫 단독 콘서트부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는 11일 "김용빈의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가 10일 오후 8시 예매 시작과 함께 빠르게 소진돼 11일 오전,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7살 때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하며 유명세를 얻은 김용빈은 지난해 방송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을 이끌 차세대 스타로 입지를 다졌다. 또 그는 첫 단독 콘서트부터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면서 탄탄한 팬덤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김용빈은 이번 콘서트에서 자신만의 음악색과 무대 역량을 집약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김용빈은 그동안 사랑받아 온 명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하고 맹연습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김용빈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무대 구성으로 현장을 찾은 팬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용빈은 9월 19일과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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