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영업손실 줄이고 순익은 77억원 흑자”…컴투스홀딩스, 신작 러시로 하반기 반격

더팩트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신병4'의 사고뭉치 1생활관이 은밀한 작전을 시작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극본 윤기영, 연출 민진기, 이하 '신병4') 제작진은 14일 끈끈한 전우애로 뭉친 1생활관의 스틸을 공개했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군대+금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2022년 시즌1 공개 이후 유쾌한 코미디와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신병4'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새롭게 부임한 대대장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틸 속 1생활관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비밀스러운 작당 모의를 벌이고 있다. 구해 달라는 듯 울상을 짓고 있는 상병 박민석에 이어 조용히 하라는 수신호를 보내는 병장 김상훈(이충구 분), 상병 임다혜(전승훈 분), 일병 문빛나리(김요한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에도 크고 작은 사고를 몰고 다니는 1생활관인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을 벌이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에이스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까지 합류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더한다. 문 앞에 선 김현욱은 망을 보듯 주변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과연 이들이 비밀스러운 계획을 무사히 성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총 12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신병4'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