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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4개월 만에 새로운 노래로 돌아온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8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싱글 'Made My Night(메이드 마이 나이트)'의 심볼 로고와 타임테이블을 게재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Made My Night'는 5월 22일 발표한 전작 'PUREFLOW pt.1(퓨어 플로우 파트.1)' 이후 르세라핌이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밤'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심볼 로고에는 네온사인 조명과 함께 르세라핌과 신곡을 예고하는 글자가 담겼다. 또 타임테이블은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 등이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제작돼 앞으로 펼쳐질 프로모션 콘텐츠를 한눈에 보여준다.
르세라핌은 28일부터 9월 8일까지 'Made My Night'의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이들은 9월 11일 0시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1시 음원과 음반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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