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물방울·호박으로 세계 사로잡은 전위예술가... 쿠사마 야요이 별세

더팩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에서 '대중픽'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8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의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 기미사마☆)'가 USEN 오시카츠 리퀘스트 랭킹 일간 3위, 주간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USEN은 일본 점포용 배경음악(BGM) 업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일본 상업 및 공공시설에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랭킹 상위권에 오른 곡은 USEN의 서비스를 통해 거리와 매장 곳곳에 송출돼, 현지 음악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지표로 주목받는다.
유니스는 USEN 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일본 현지 시민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밝고 청량한 사운드를 앞세운 'GimmeSummer☆'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서머송이다. 이 곡이 수록된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은 7월 31일 발매 이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올랐고 'GimmeSummer☆' 역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유니스는 일본 현지에서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