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3', 3회부터 '금요일 오후 5시'로 공개일 변경

이번 주부터 금요일 공개
3회 게스트 노재원·권은비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이번 주부터 금요일 시청자와 만난다. /쿠팡플레이

[더팩트 | 문채영 기자] '직장인들3'가 공개일을 조정해 금요일 퇴근길 시청자를 공략한다.

쿠팡플레이는 10일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극본 안용진·한소리, 연출 김민·정세교, 이하 '직장인들3')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로 공개일을 변경한다"며 "오는 금요일 공개될 3회의 게스트로 배우 노재원과 가수 권은비가 등장한다"고 알렸다.

'직장인들3'는 DY기획의 직원들이 회사 안팎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바이브로 웃음 폭격을 날리는 모습을 담은 오피스 시트콤이다. 기존 토요일 오후 8시였던 공개일을 하루 앞당겨 금요일 퇴근길 시청자에게 웃음과 도파민을 전한다.

3회 예고편은 DY기획 대학생 서포터즈로 등장한 노재원의 범상치 않은 광기로 시작한다. 백현진 부장의 개인 동호회 공연까지 따라가는 것은 물론 DY기획 굿즈를 종류별로 수집한 '열혈 팬'임을 입증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의 3회에는 배우 노재원과 가수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쿠팡플레이

하지만 어딘가 싸한 기운에 직원들의 추궁이 이어지자 통제 불능의 급발진 모드를 가동한다. 이에 굴하지 않은 김원훈 주임의 예기치 못한 반격이 더해지고 사무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이어 '썸머퀸' 권은비가 클라이언트로 등장하자 분위기는 전환된다. 권은비를 향한 직원들의 숨길 수 없는 팬심이 폭발한다. 하지만 DY기획의 엉뚱한 컨설팅에 권은비가 조목조목 딴지를 걸기 시작하자 노재원은 또다시 폭주한다.

'직장인들3'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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