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영상] 황민현, '같이 캠핑가고 싶은 남자…얼굴 열일 황제님'

더팩트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퓨처(AFuture)가 새 멤버 나연과 함께 신곡으로 새로운 장을 연다.
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는 9일 "에이퓨처가 오는 21일 신곡 'Last Party(라스트 파티)'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Last Party'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종료한 멤버 이레의 빈자리를 나연이 채우면서 새롭게 재정비한 에이퓨처가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Last Party'는 제목이 '마지막 파티'를 떠올리게 하지만, 곡이 전하는 메시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에 초점을 맞췄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아낸 곡으로 멤버 변화와 함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에이퓨처의 현재와도 맞닿아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에이퓨처는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크루(4X4CREW)'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지난 3월 정식 데뷔한 뒤 한 달 만에 국내외 여러 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전국 군부대 및 관련 행사에서도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는 에이퓨처가 새 멤버와 함께 어떤 다채로운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에이퓨처의 신곡 'Last Party'는 오는 21일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