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ANIMAL'스러운 일탈 사진 공개

리패키지 'HOME: DELUXE' 콘셉트 포토 공개
2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의 'HAZE'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KOZ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거침없는 '일탈'을 선보인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HOME: DELUXE(홈: 디럭스)'의 'HAZE(헤이즈)'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

단체와 개인 사진 40장으로 구성된 콘셉트 포토에서 여섯 멤버는 지난밤 신나게 논 열기가 그대로 남은 모습을 과감하게 표현한다.

이들은 외딴 들판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상황을 연기한다. 성호와 리우는 더러워진 화장실을 청소하고 명재현, 태산은 간밤의 여운이 남은 듯 나른하고 몽롱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한과 운학은 장난기가 넘치는 얼굴로 자유분방함을 뽐내 '날것'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한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더욱 거침없는 매력을 담았다. 멤버들은 어지러이 뒤섞인 기억 속 정신없이 일탈을 만끽해 신곡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HOME: DELUXE'는 지난 6월 선보인 첫 정규앨범 'HOME'의 확장판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푼 전작에 이어 성장을 향한 의지를 리패키지 앨범에 녹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28일 오후 6시 'HOME: DELUX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KOZ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ANIMAL(애니멀)'은 끊임없이 자신을 뛰어넘겠다는 도전 정신을 담은 노래다. 제목에서 착안한 가상의 다큐멘터리 영상이 호평을 얻으며 신곡을 향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28일 오후 6시 'HOME: DELUX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 이에 앞서 이들은 15일과 16일 'OVERDRIVE(오버드라이브), 'SPARK(스파크)' 등 새로운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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