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새 앨범 'YOUTHQUAKE'로 10월 컴백

10월 13일 정식 발매

밴드 보이드가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발매한다./IX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더욱 성장한 음악과 함께 돌아온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15일 보이드(송유찬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유스퀘이크)' 발매소식을 전했다.

'YOUTHQUAKE'는 'Youth(유스, '젊음'의 의미)'와 'Quake(퀘이크, '흔들리다'의 의미)'의 합성어로 청춘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움직임과 변화를 뜻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을 넘어 흔들림마저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바꾸고자 하는 보이드의 의지를 앨범에 담았다.

보이드는 앨범 발매에 앞서 트랙리스트 공개, 6차례의 콘셉트 포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20일 오후 5시 롤링홀에서 열리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Journey #02(저니 #02)'에서 이들은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 3곡을 라이브로 먼저 들려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보이드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메인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로 구성된 5인조 보이밴드다. 지난 3월 데뷔 앨범 '01'을 발표한 이들은 탄탄한 연주 실력과 독창적 음악색을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데뷔 이후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거치며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보이드는 두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과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보이드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춘의 뜨거운 방황과 도전을 그려낼 보이드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보이드는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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