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스페인 현지 페스티벌 출연…'날것'의 매력 예고

'K-Beat Festival Málaga' 오프닝 장식
10월 신곡 발표와 투어도 예고


그룹 영파씨가 현지시간 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팝 페스티벌 'K-Beat Festival Málaga'에 출연한다./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스페인 현지를 'K힙합'으로 달군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가 현지시간 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팝 페스티벌인 'K-Beat Festival Málaga(케이-비트 페스티벌 말라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Beat Festival Málaga'에서 영파씨는 이날 오프닝 아티스트로 나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영파씨는 정통 힙합 기반의 대표곡들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거침없는 날것의 에너지를 선보여 팀 컬러를 각인시킨다는 각오다.

영파씨는 'K-Beat Festival Málaga'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이 예정돼 있다. 먼저 이들은 22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LIVE : HEY TOKYO 2026(영파씨 라이브 :헤이 도쿄 2026')을 개최한다.

이어 10월 초 신곡을 발표하고 10월 25일부터는 데뷔 첫 유럽 투어 'Pilot3 : 2026 The 1st FLIGHT TO EUROPE with YOUNG POSSE(파일럿3 : 2026 더 퍼스트 플라이트 투 유럽 위드 영파씨)'에 돌입해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베를린,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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