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2026' 타임테이블 공개, 이소라·윤하·이승윤 등 헤드라이너

이틀 간 총 48개 팀 출연
3개 스테이지서 다채로운 무대 예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이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민트페이퍼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을의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rand Mint Festival 2026, 이하 GMF2026)'이 개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0일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하는 'GMF2026'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이소라, 이승윤, 홍이삭, 윤하, 십란(십센치x소란), 이석원이 헤드라이너를 맡은 가운데 총 48팀이 무대에 선다.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이소라와 이승윤, 홍이삭이 각각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이들은 각각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88잔디마당)'와 '클럽 미드나잇 선셋(KSPO돔)', '러빙 포레스트 가든(88호수 수변무대)'의 마지막 무대를 맡아 공연을 펼친다.

18일에는 윤하와 십란(십센치x소란), 이석원이 각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를 맡는다. 이들과 함께 'GMF2026'에는 이틀간 총 48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밖에서도 아티스트와 관객의 만남은 이어진다. KSPO DOME과 수영장 사이에 마련되는 특별 스테이지 'RADAR(레이더)'에서는 공개방송과 토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GMF2026'은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민트페이퍼

17일에는 '십란 공개방송 특별 생중계', 18일에는 '라쿠나 복귀 신고합니다'가 진행돼 공연과는 또 다른 아티스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아티스트와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근접 신호 감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17일에는 연정, 하이파이유니콘, 수민의 사인회와 오월오일의 하이터치 및 사인회가, 18일에는 신인류,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사인회와 원위의 하이터치회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GMF2026'에서는 아티스트 및 레이블의 각종 MD 상품과 바이닐, 액세서리,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GMF2026'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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