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SBS 8뉴스' 출격…데뷔 후 첫 지상파 메인 뉴스

11일 방송
'LOVE ATTACK' 역주행 소감 공개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한다. 사진은 지난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투데이스 초이스'를 수상한 리센느 리브 제나 메이 미나미 원이(왼쪽부터)의 모습.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남윤호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눈다.

SBS는 8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리센느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2024년 데뷔 이후의 활동을 돌아본다. 특히 대표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에 성공한 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과 다음 달 3일 발매 예정인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준비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해 '거제 야호' 밈(meme, 유행어)을 계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LOVE ATTACK'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여름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발매한 리메이크곡 'Pretty Girl(프리티 걸)'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Deja Vu(데자부)'도 잇따라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리센느는 지난달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현장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투데이스 초이스'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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